◇김상겸 석도훼리 대표이사(左)와 조성용 대두식품 대표이사
김상겸 석도국제훼리(주) 대표이사와 조성용 ㈜대두식품 대표이사가 성실한 납세와 건전한 기업경영을 통해 국가 재정확충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수여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역 기업인들이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기념식에서 김상겸 석도국제훼리(주) 대표이사는 투명한 경영과 모범적 납세 이행을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김 대표이사는 해상 물류 및 여객 운송 분야에서 지속적 투자와 서비스 혁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또한 조성용 ㈜대두식품 대표이사는 성실 납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조 대표이사는 식품 제조 분야에서 품질 혁신과 경영 합리화를 통해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국가 재정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모범 납세자와 세정 협조자 등에 대한 포상을 통해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이 곧 국가 경쟁력의 기반이 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