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세무서(서장 강신웅)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성실히 납세한 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마련했다.
올해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로로 5명이 포상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포장 김상겸 석도국제훼리(주) 대표이사
▲국세청장 표창 허금자 진흥패턴 대표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심상근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서장 표창 홍성철 선연레미콘(주) 대표이사·이건 군산도정공장 대표 등이다.
군산세무서는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범납세자의 공적소개와 사진을 세무서 게시판 및 누리집에 게시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공헌이 큰 (유)전일건설 김종서 대표이사를‘1일명예세무서장’으로 김도영 세무회계사무소 대표를‘1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해 일선 세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제60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 및 초청 인사들과 함께 세정 간담회를 실시하는 한편, 민원봉사실에서는 민원실 방문 33번째(3일), 60번째(제60회)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뜻깊은 행사를 함께 개최했다.
군산세무서는 성실납세에 대한 사회적 존중을 높이고 국민과 소통하는 세정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