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조이 파크골프 아카데미(대표 문성민)’와 ‘남양우유 군산가정 대리점(대표 신경채)’가 나운3동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하며 따뜻한 동행에 함께했다.
특히, 남양우유 군산가정 대리점은 최근 대표자가 변경됨에 따라 착한가게를 재가입하며 기존에 이어오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문성민 락앤조이 파크골프 아카데미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 참여했다”며 지속적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신경채 남양우유 군산가정 대리점 대표는 “가게가 이어온 나눔의 가치를 계속 지키고 싶었다”며 착한가게 동참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 가구, 위기가정 등을 위한 생계비와 긴급지원비 등으로 사용된다.

퀸스가구 갤러리, 월명동 착한가게 36호점 가입
어려운 이웃 위한 지속적 나눔 동참
‘퀸스가구 갤러리’(대표 고성숙)가 월명동 착한가게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에 월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퀸스 가구갤러리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가입으로 ‘퀸스 가구갤러리’는 월명동 착한가게 36호점이 됐다.
고성숙 대표는 “평소 가게를 찾아주시는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로서 지속적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 “정기적 나눔은 월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