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노인복지관(관장 채현옥)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온정을 베풀었다.
대야노인복지관은 홀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가득, 신선한 안부 한끼(1차) 사업’을 지난 2월 24~25일 이틀간 진행됐다.
이 사업은 분기별로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 유지에 필수적 신선한 식재료를 정기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영양 불균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가정에 정기 방문해 신체 건강을 살피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어르신들 식습관 변화와 신체활동 빈도 등 건강 변화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영양 상태 개선과 건강 증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채현옥 관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복지관의 중요한 역할이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일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