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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도시재생지원센터, 창업·도시재생 연계 협력 추진

공간 매칭부터 사후 컨설팅까지 원스톱 창업 지원 체계 구축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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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창업센터(이하 청년뜰)와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창업 지원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한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뜰의 창업 교육·컨설팅 역량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공간·사업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내 예비 창업가와 기창업가들이 실전 창업과 안정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빈 점포와 (예비) 창업가를 연결하는 공간 매칭 프로그램 ▲실전 창업을 시험해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테스트베드 공간 운영 ▲창업 교육부터 공간 매칭, 입점 이후 지식재산권 출원과 정부지원사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이다.

 

청년뜰은 군산형 로컬브랜드 육성, 원스톱 창업컨설팅, 디지털 커머스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예비 창업가 발굴과 성장 지원을 담당하고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사업 지역 내 유휴 점포와 거점시설 인프라를 기반으로 창업 공간 연계를 맡는다.

 

청년뜰 관계자는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중요하다”며 “공간 매칭과 사후 컨설팅까지 연결되는 실질적 창업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도 “도시재생사업이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창업가들이 정착하고 성장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지원과 도시재생사업의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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