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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소식(효재가노인복지센터, 미성동 착한가게 동참)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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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동에 위치한 효재가노인복지센터(대표 임정애)가 미성동 착한가게로 동참했다.

 

이에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효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동참한 효재가노인복지센터는 재가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오며 지역 어르신들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정기 후원금은 미성동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조성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정애 대표는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바쁜 현장 일정으로 선뜻 나서지 못했다”며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계기로 어르신 복지뿐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김용배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헌신해 온 효재가노인복지센터가 나눔에도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더 많은 가게들이 착한가게에 참여해 나눔 문화가 더욱 꽃피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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