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내초동 일대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18분만에 진화됐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 20분경 1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 엔진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화재로 1,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트럭 운전자 50대 A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산 내초동 일대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18분만에 진화됐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 20분경 1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 엔진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화재로 1,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트럭 운전자 50대 A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