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새학기를 맞아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기간 중 최근 1년 이내 소방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 대응 교육과 ▲등·하교 시 교통사고 예방교육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산소방서는 어린이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생활속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현철 서장은 “어린이들이 일상속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 교육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