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아이소리·오식도 지역아동센터 평일 밤 10시까지 야간돌봄 연장 운영

군산시,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 완화·돌봄 공백 해소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는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 제공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야간연장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서 야간 연장돌봄 운영중인 곳은 아이소리 지역아동센터와 오식도 지역아동센터 등 총 2개소다. 

 

이용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6세부터 12세 이하 아동으로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부모의 퇴근 시간이 늦어지는 맞벌이 가정이나 긴급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센터에서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생활지도와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야간 시간대에도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보호자의 심리적·경제적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아동이 안정적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야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 돌봄 환경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 없도록 현장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아동 돌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