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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퍼센트커피 나운롯데점, 좋은이웃가게 동참 ‘훈훈’

매장 수익금 일부, 아동권리 보호 위해 후원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3-20 16:10: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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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동 소재 텐퍼센트커피 나운롯데점(대표 김수지)가 좋은이웃가게로 가입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에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지부장 조현경)는 20일 텐퍼센트커피 나운롯데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텐퍼센트 나운롯데점은 이번 좋은이웃 캠페인에 참여해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국내 아동권리 보호 사업을 위해 후원한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텐퍼센트커피 나운롯데점은 ‘일상을 특별하게, 커피를 더 맛있게’라는 슬로건을 갖고 좋은 재료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조현경 지부장은 “특별한 일상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도 나눠준 텐퍼센트커피 나운롯데점에 감사드린다”며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통한 따뜻한 나눔으로 인해 아동행복에 이바지하고 지역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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