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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6.3 지방선거 교통약자·읍면지역주민 투표 편의제공 교통지원 추진

사전투표일·본 선거일, 오전 7~오후 8시까지 특별교통수단·행복콜버스 2대 운영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3-25 09:25: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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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교통약자 및 읍‧면 지역 주민 투표 편의제공을 위한 교통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해 사전투표일(5월 29일~5월 30일)과 선거일(6월 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특별교통수단 2대를 무료로 운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고령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로 거주지에서 투표소까지 왕복 이동을 지원한다.

 

또한, 읍‧면 지역 유권자 투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임피·서수, 회현, 대야, 옥구·옥서, 성산면, 가력항을 운행중인 행복콜버스도 사전투표일과 선거일에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11대를 투입해 평일과 동일한 방식으로 정상 운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와 읍·면 거주 주민들이 제약 없이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전북자치도 광역이동지원센터(☎063-227-0002) 또는 군산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063-445-1190)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콜버스는 권역별 콜센터를 통한 사전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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