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미화)은 통합돌봄과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일환인 ‘공동밥상-경로당 소․식․통’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공동밥상-경로당 소․식․통’ 사업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노인맞춤돌봄어르신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월명경로당 한곳에서 시작해 올해는 창성주공경로당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 사업은 지역 경로당을 어르신 통합돌봄 거점으로 해 영양관리 등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스스로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며 연대감과 소속감을 느낀다.
아울러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활동이 부족한 이웃에게 음식을 나눔으로써 서로가 서로를 돌보고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여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첫 운영날인 지난 25일 월명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만두 빚는 것이 손이 많이 가지만 함께라서 너무나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미화 관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 통합돌봄지원을 통헤 한명도 소외되지 않게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살던 곳에서 영양지원과 나눔을 통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