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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소식(소양집, 중앙동 착한가게 21호점 가입)

지역사회 위한 나눔 동참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01 15:45: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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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집(대표 김재은)이 중앙동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이에 중앙동은 지난 1일 관내 음식점 소양집을 착한가게 2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참여 사업으로 중앙동이 지속 추진하고 있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현판 전달식에는 김성호‧김종훈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 소양집 김재은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재은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종훈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은 착한가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살핌 서비스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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