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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생들, 다양한 아동권리옹호활동 펼쳐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 ‘굿나래’ 발대식 진행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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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학생들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지부장 조현경)는 군산대 학생 23명과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굿나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가 전국 각 사업장에서 조직‧운영하며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원봉사 조직이다.

 

아동권리에 날개를 달아주는 좋은 이웃을 의미하는 ‘good’과 ‘나래(날개의 문학적 표현)’ 합성어인 전북북부지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굿나래’는 올해 군산대 학생 23명으로 조직됐다.

 

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캠페인, 교육,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조현경 지부장은 “아동권리서포터즈가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인식 향상을 위해 기여하는 활동들이 아동의 웃음을 지키고 행복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가 군산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효과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발대식에 참여한 허샛별 단원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굿나래 활동을 통해 아동 권리가 향상될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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