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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어르신 맞춤형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로당 순회교육 등 지속 확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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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지능화되고 있는 금융사기 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교실이 운영된다.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군산시노인회 강당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일자리 참여자 총 2,450명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AI 음성 합성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하면서 정보 취약층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 피해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경찰서는 이번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고령층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고 어르신들의 범죄 대응 능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경찰서는 향후 군산시노인회와 협력을 통해 경로당 중심 순회 교육 등 범죄예방 교육을 지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임정빈 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갈수록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어르신 대상 범죄예방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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