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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식목일 맞아 노·사 공동 나무심기 나서

상생과 협력 바탕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 추진 의지 담아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4-03 15:58: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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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이하 공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수변도시 첫 분양을 기념하는 식목행사를 노·사 공동으로 3일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새만금 수변도시 분양의 성공인 출발을 알리고 친환경 도시 조성에 대한 의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새만금 수변도시 사업부지 내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심기는 공사를 비롯해 수변도시의 시공사인 남광토건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나경균 사장은 “수변도시 첫 분양과 식목일의 의미를 담아 노·사와 시공사가 함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친환경 도시 개발과 상생 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은 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율 공사 노조위원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과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남광토건 부사장은 “수변도시 첫 분양이라는 중요한 시점에 의미있는 행사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친환경 시공과 품질 향상을 통해 새만금 수변도시가 미래형 명품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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