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새마을회(회장 심영배)가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 일환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군산시새마을회는 7일 오전 10시 월명공원 내 무궁화동산에서 ‘2025 탄소 다이어트-새마을동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새마을회에서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생명운동 일환으로 이날 심영배 회장을 비롯해 27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자작나무 200그루를 식수했다.
심영배 회장은 “오늘의 실천이 지역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