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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마을회, 남북 그린데탕트 구현 위한 식목행사 개최

월명공원 내 무궁화동산에 자작나무 200그루 식수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08 13:16: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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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마을회(회장 심영배)가 식목일을 맞아 남북 그린데탕트 구현을 위한 민간협력 캠페인 일환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군산시새마을회는 지난 7일 오전 10시 월명공원 내 무궁화동산에서 ‘2025 탄소 다이어트-새마을동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데탕트’ 식수행사는 환경‧생태분야에서 협력 즉 비정치적‧비군사적 교류를 통해 남북 간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심영배 회장을 비롯해 27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자작나무 200그루를 식수했다.

 

이번 식수는 남북 그린데탕트 구현은 물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영배 회장은 “오늘의 실천이 지역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북 그린데탕드 구현을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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