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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갈비탕, 개정면 착한가게 가입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동참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09 11:58: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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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갈비탕(대표 정명량)이 개정면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이에 개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량갈비탕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착한가정 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나눔 캠페인이다.

 

가입자 기부금은 개정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며 가입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과 법정기부 세제 혜택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가 제공된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명량갈비탕은 개정면에 소재한 갈비탕 맛집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정명량 대표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 “어려운 경기에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가게가 동참할 수 있도록 착한가게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더 살기 좋은 개정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 철길숲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마라톤 행사 후 남은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가 성황리 마무리된 가운데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민철)가 8일 군산 철길숲 일원에서 대회 이후 남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환경보호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군산 철길숲을 깨끗하게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환경보호 활동과 주민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수송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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