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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군산시지부, 영농철 앞두고 현장 지원 본격…영농지원 발대식

청암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 병행…농촌 일손·환경 개선 의지 다져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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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범석)는 13일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영농철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본격 농번기를 앞두고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한편, 농촌 현장의 환경 개선과 영농 여건 정비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활동에는 NH농협 군산시지부를 비롯해 옥산농협, 옥산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암산 인근 농경지와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영농폐비닐과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영농지원 발대식을 통해 범농협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의지를 다지고, 지역 농업인들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규석 옥산농협 조합장은 “올 한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범석 지부장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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