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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데이터센터(주)와 부실채권 회수·처분과 지역개발 확대 위한 협약

사업화 가능성 자산 처분·원활한 채권회수 통한 수익창출 도모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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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13일 본점에서 개발 컨설팅·투자자문 전문기업 새만금데이터센터(주)와 부실채권 관련 회수·처분 및 지역개발 연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은행 부실자산의 투명한 회수 및 처분과 지역개발 연계 등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성이 양호한 물건에 대한 자문 ▲채권 전반에 대한 정보제공 ▲물건에 대한 세부정보 제공 ▲채권 양수도, 입찰, 공동사업, 지분참여 등을 공동 추진 할 계획이다. 

  

이 날 협약식에는 새만금데이터센터(주) 김재광 대표와 전북은행 여신지원본부 정선기 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새만금데이터센터(주)는 부동산 및 데이터센터 개발을 중심으로 사회기반시설, 민간투자사업 분야 등 개발 컨설팅과 투자자문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주요 금융기관, 시행사, 건설사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초기 단계의 기획부터 인허가와 금융조달 등 개발사업의 전 과정을 수행 중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동산 개발과 투자자문 분야 전문성 확보로 부실채권, 부실자산 분석 및 컨설팅 등 자문 제공이 가능하다”며 “채권 매각 시 NPL채권 매입거래처 다변화로 부실자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등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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