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전북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 통합돌봄서비스로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

대청소·방역·영양식 등 지원…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전북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도영·이하 한마음자활센터)가 군산시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청소 및 방역서비스와 영양식 식사지원서비스 중심으로 운영한다.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군산한마음사회서비스센터(주)에서 수행한다. 

 

대청소와 방역서비스는 위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집중 개선하고 영양식 식사지원서비스는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해 대상자의 영양상태 개선을 도모한다. 

 

또한,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이용자의 병원 및 관공서 방문 등 필수적 외출 활동 시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마음자활센터는 그동안 축적된 자활사업 운영 경험과 사례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대상자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이도영 센터장은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숙 한마음사회서비스센터(주) 대표는 “병원과 관공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동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