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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균지대,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

수익금 일부 기부로 도움 필요한 아동 지원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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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룡동에 위치한 (유)무균지대(대표 김은희)가 좋은이웃가게로 가입하며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지부장 조현경)는 14일 (유)무균지대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무균지대는 이번 좋은이웃 캠페인에 참여해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국내 아동 권리 보호 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무균지대는 군산시 최초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청소·소독 전문업체로 공공기관·학교·상가 등을 대상으로 토탈 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또한, 지역 내 아동·노인·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무료 청소과 소독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조현경 지부장은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유)무균지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은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통해 국내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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