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광고(대표 백인철)가 나운2동 착한가게로 가입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이에 나운2동행정복지센터는 대지광고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흥남동에 위치한 대지광고는 간판과 광고물 제조업체다.
특히, 백인철 대표는 현재 나운2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왔다.
백인철 대표는 “평소 나눔과 기부에 관심이 많아 착한가게 가입을 먼저 문의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나운2동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동네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헌태 민간위원장은 “나운2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를 향한 지속적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성산면 지사협, 취약층 60세대에 사랑 나눔
5만원 상당 식품꾸러미 전달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구 식품꾸러미 전달을 통해 사랑을 전했다.
성산면 지사협은 16일 관내 취약층을 위한 ‘마음을 담아 봄’ 식품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절 변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성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층 60세대로 각 세대에는 약 5만원 상당 식품꾸러미가 전달됐다.
특히,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취약층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은 대상가구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사협은 계절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병순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의 정을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