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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마요가원, 개정동 착한가게 21호점 가입

따뜻한 나눔 실천 지속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4-20 10:44: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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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마요가원(대표 함경화)이 개정동 착한가게 21호점으로 가입했다.

 

이에 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다르마요가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조촌동 소재 다르마요가원은 전문적 지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랜 기간 전문성을 인정받아 온 요가원이다.

 

함경화 대표는 “다르마요가원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자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속적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근석 민간위원장은 “다르마요가원의 착한가게 가입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같은 따뜻한 실천이 이어져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업 50주년 삼학동 전주우족설렁탕, 착한가게 가입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 전해

 

삼학동 소재 전주우족설렁탕이 개업 50주년을 맞아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앞장섰다.

 

전주우족설렁탕은 50년간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향토 음식점이다.

 

특히, 깊고 진한 국물의 우족탕은 이곳 대표 메뉴로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택배 주문도 가능해 전국 어디서나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전주우족설렁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철 삼학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후원금은 삼학동 복지 그늘을 살피는 데 귀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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