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본격 상담 운영

취약층·영세사업자 대상 맞춤형 세무 지원 확대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힘든 주민들 지원을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층과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군산시에는 총 14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중이며, 읍·면 지역에는 각각 담당 마을세무사가 1명씩 지정돼 있다. 

 

동 지역의 경우 거주지와 관계없이 원하는 마을세무사를 선택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먼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과 장소를 조율해 대면상담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통해 시간과 비용으로 세금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보다 쉽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현황 및 자세한 정보는 군산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안내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