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미원동(대표 전수형)’이 흥남동 착한가게 73호점으로 가입했다.
이에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까페미원동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 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이다.
까페미원동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게 됐다.
전수형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운영되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연숙 흥남동장은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정기적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착한가정, 착한가게 참여 확대로 지역 내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