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 목련회(회장 김태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2026 도란도란 사랑 나눔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북은행 여직원으로 구성된 목련회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연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랑과 온정을 담은 빵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회원과 자녀 약 60여명은 오전·오후 각 30명씩, 총 2회에 나눠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반죽을 만드는 것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손수 정성껏 해냈으며, 완성된 카스테라는 취약층에게 전달돼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되새겼다.
김태희 회장은 “전북은행은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 있는 손길을 내밀고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