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민 군산시재향군인회장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안보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지난 27일 군산시 예비군지역대대에서 진행됐으며 배 회장은 재향군인회 역대 최연소 회장으로 취임 후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 안보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왔다.
아울러 군산시통합방위협의회 민간협의체로서 향군 활동을 강조하고 특히, 군산시 예비군 부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훈련 여건 개선에 힘쓰는 한편, 시민 대상 안보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해왔다.
배영민 회장은 “이번 수상으로 군산시재향군인회 위상을 높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역민 안보의식 함양과 함께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