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월명호수에서 7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17분경 산책을 하던 시민을 통해 “사람이 호수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호수공원 제방 근처에서 익수자들을 발견했으며 이들은 각각 78세 남성과 75세 여성으로 추정된다.
군산 월명호수에서 7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17분경 산책을 하던 시민을 통해 “사람이 호수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호수공원 제방 근처에서 익수자들을 발견했으며 이들은 각각 78세 남성과 75세 여성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