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장애인정보문화예술협회 봉사활동 사진.
동행 장애인정보문화예술협회(회장 김수매‧이하 협회)가 소외층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오는 9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산북동 소재(칠성3길 79) 건물에서 진행된다.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모세스 영아원과 학대받는 어르신에 필수 물품 지원과 장애를 극복하고 귀감이 되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장한 장애인 상(금·은·동)’,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준 ‘장한 장애인 부모상(금·은·동)’ 상금으로 활용된다.
협회는 2021년 10월 8일 창립 이사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바자회는 협회가 연 2회 진행하는 핵심 나눔 행사다.
또한, 김수매 회장을 비롯한 30명의 이사진과 매달 후원금을 기부하는 200여 명의 회원이 ▲컴퓨터와 난타, 기타 교실 무료 운영 ▲무료급식 제공 ▲어르신 대상 웃음치료 프로그램 진행 ▲삼계탕 나눔 봉사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밖에도 전국은파가요제와 문화공연을 꾸준히 개최해 소외층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소외층을 위해 연간 500만원 규모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
김수매 회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지역사회의 가장 어두운 곳을 밝히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