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동군산병원은 8일 병원에 입원중이거나 외래를 방문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군산병원은 매년 어버이날마다 어르신 내방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환자의 쾌유와 건강을 자리를 마련해 왔다.
올해도 오전 8시부터 각 병동과 외래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부서별 임직원들은 어르신 250여 명에게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표하며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성규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병원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환자 중심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