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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래 안전 문화 선도 119청소년단 본격 활동 돌입

발대식서 나란히어린이집 단원 30명에 임명장 수여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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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래 안전 문화를 선도할 119청소년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군산소방서는 지난 12일 나란히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소방대로 출범해 어린이와 청소년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키워 미래 안전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단체다.

 

이날 발대식에는 나란히어린이집 단원 30명과 지도교사가 참석했으며 임명장 수여 등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일상생활속에서 안전 실천을 다짐하며 안전리더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행사 직후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춤 체험 중심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화재안전수칙을 교육했으며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익히기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도 병행했다.

 

현재 119청소년단 군산지회는 총 5개의 단, 121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순차적으로 발대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철 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 교육을 통해 안전을 생활화하는 것은 미래 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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