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섰다.
군산경찰서는 ‘교통안전의 날’을 지정해 유관기관과 합동 교통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산시청, 모범운전자지회, 녹색어머니회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교차로 우회전시 일시정지!’가 적힌 현수막과 어깨띠를 활용해 시민 관심 유도 및 교통안전에 대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또한,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하고 교통외근경찰과 지역경찰 등을 총동원해 거점순찰과 노선순찰을 병행하고 있다.
임정빈 서장은 “운전자들이 교통법규 준수를 잘 지키고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군산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