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새마을회(회장 심영배)는 지난 13일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인사 6명을 신입 이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신입 이사는 심길수 선연산업 대표, 김춘오 대성피복 대표, 장욱래 아모레서부특약점 대표, 김용찬 대한이앤이주식회사 대표, 배종문 코어슬립 대표, 이귀성 이사 등이다.
이날 신입 이사들은 지역사회 봉사를 비롯해 공동체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심영배 회장은 신입 이사 위촉을 축하하며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뜻있는 봉사로 살기좋은 군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돼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