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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동 디자인하로아·마이무라, 착한가게 가입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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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현수막, 전단지 외 각종 실사출력과 디자인전문업체인 ‘디자인하로아’(대표 박지선)와 요식업의 오랜 노하우로 직접 만든 소스로 요리하는 한식음식점인 마이무라가 나운 1동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이에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선옥, 민간위원장 이삼석)는 15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한 업체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현판을 전달받은 대표들은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삼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기부활동에 참여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층 등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미성동 ‘올담푸드’, 착한가게 가입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올담푸드’가 미성동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윤희·김용배)는 15일 산북동에 위치한 올담푸드(대표 김미옥)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시락과 밑반찬을 제공하는 올담푸드는 그동안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한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취약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계기로 정기 기부에도 동참하게 되면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

 

김미옥 대표는 “산북동에 새롭게 터를 잡으면서 미성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용배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미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군산 자영업자 모임 ‘상부상조’, 가정의 달 맞아 나운3동에 치킨·피자 쿠폰 기부

저소득층 가구에 100만 원 상당 전달

 

군산시 자영업자 모임 ‘상부상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운3동의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치킨 및 피자 교환 쿠폰 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부상조’는 군산지역 자영업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모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종현 대표 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치킨 및 피자 교환 쿠폰은 나운3동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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