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은 15일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지역사회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약층 어르신들을 위한 원스톱 빨래방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경로당 활성화와 기능 강화를 위해 관내 전 경로당54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노인복지 및 권익 증진에도 노력했다.
아울러 어르신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실버스포츠 활성화를 비롯해 서천군노인회와 상생 발전 및 어르신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래범 회장은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선진노인회 도약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 경영으로 2022년 올해를 빛낸 인물 사회공헌부문 대상, 2023년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및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