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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병원, 바다의 날 기념 비응항서 해양정화활동 펼쳐

해양환경 보호‧공익 가치 실천 앞장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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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해양정화활동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동군산병원은 지난 19일 전북사회공헌센터가 주관하는 ‘바다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에 동참해 비응항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해양 환경 중요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도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군산병원 임직원은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많이 찾는 비응항 주변 방파제와 해안가를 돌며 버려진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구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동군산병원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해양정화활동 역시 청정 군산 바다를 지키고 환경 보존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이성규 이사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바다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일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해양환경 보호는 결국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일과 직결되는 만큼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환경 보호와 공익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군산병원은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수준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역 내 소외층 지원, 탄소 저감 실천, 환경정화 등 다각적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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