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사회적경제기업 대상으로 화재‧배상보험료가 지원되며 안전한 사업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군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화재·사고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배상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으로 가입한 화재·배상보험료의 70%(기업당 최대 14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가입 보험뿐 아니라 신청기간 내 신규 가입한 보험도 지원대상에 포함해 보험 미가입 기업들의 신규 가입을 유도하고 안전관리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센터 관계자는 “화재나 각종 사고는 사회적경제기업 경영 안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63-443-5437)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gunsansec.or.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