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소방서 대표 하랑유치원, 전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

오는 6월 12일 전북도청 공연장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오는 6월 12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열리는 제24회 전북자치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군산소방서 대표로 하랑유치원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속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총 15개 팀이 참가하며 유치부 9개 팀과 초등부 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심사는 가창력과 작품 완성도,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내·외부 심사위원으로 심사단이 구성된다.

 

또한, 시·도 대회 부문별(유치부·초등부) 최우수상 팀은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전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현철 서장은 “아이들이 동요를 통해 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한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기량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