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경찰서, 대학 축제서 청년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활동 펼쳐

마약검사키트 배포‧인스타그램 이벤트 등 진행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5-29 11:23:0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지역 대학교 축제 기간 대학생과 지역민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28일 군산대학교 황룡축제장에서 기능별 맞춤형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부스’를 성황리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정빈 서장을 비롯해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형사과, 경비교통과, 전북경찰청 여성보호계 등이 대거 참여해 유기적 기능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대학생 대상 급증하고 있는 성폭력과 불법촬영, 스토킹, 교제·가정폭력 등 여성폭력‧실종예방 홍보와 더불어 마약범죄, 보이스피싱 등 주요 강력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개인형이동장치(PM), 이륜차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PM 안전수칙과 주요 법규를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해 네일스티커 타입 마약검사키트를 배포했으며 군산경찰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범죄예방 안내문 수신에 동의한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캡슐 뽑기 이벤트를 진행, 기념품을 지급했다.

 

임정빈 서장은 “대학 축제는 젊음의 장인만큼 청년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치안 활동이 필수적이다”며 “유관부서‧전북경찰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불법촬영, 마약성범죄 등 청년층을 위협하는 범죄를 척결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치안 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