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여름철 폭염 대비와 지역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15일부터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전북은행 무더위 쉼터는 전북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영업점을 개방하고, 무더위 속 수분 보충을 위해 생수를 제공하는 등 지역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북은행 무더위쉼터 를 통해 폭염으로부터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 무더위쉼터는 영업점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