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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선안전조업국, 어업인 자율 구명조끼 상시 착용 캠페인 실시

오는 7월 1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앞두고 안전문화 확산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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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군산어선안전조업국은 지난 24일 수산 관련 기관과 어업인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어업인들이 스스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어선안전조업국은 최근 발생한 어선 사고 사례를 소개하며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전한 조업을 위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관련 법령 준수와 함께 안전한 조업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어업인들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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