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보경)은 군산제일중학교(교장 조종문), 군산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신정아)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술·담배·유해매체 등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일 제일중에서 진행됐다.
이날 세 기관은 등교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과 피켓을 활용해 술·담배·유해매체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학교와 청소년 전문기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동 실천 의미를 더했다.
김보경 관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학교와 유관기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