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이 속도감있는 새만금 개발과 지역상생 노력에 대한 노고를 인정받아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행사에서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전국지역신문협회는 나경균 사장 취임 후 진행한 지역 인재 채용 확대 등 지역상생 노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새만금개발공사는 전북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 등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한 지원자에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 지역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일하고자 하는 이른바, ‘연어형 인재’가 전북에 정착할 수 있도록 채용의 문을 넓힌 바 있다.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새만금 개발, 지역상생을 위해 헌신한 나경균 사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나경균 사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 수상이 아닌 공사의 새만금 개발 의지와 지역상생 노력이 빛을 본 것이다”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CEO대상과 더불어 지역신문대상, 행정대상, 광역·기초의원 의정대상, 문화예술대상, 사회봉사대상, 자랑스런기자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