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은 군산 제일라이온스클럽과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22일 동군산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마련된 2대의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동군산병원 임직원과 제일라이온스클럽 회원 약 100여 명은 헌혈에 적극 동참,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합동 헌혈은 ‘봉사, 화합, 배려하는 제일’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봉사를 이끌어온 제일라이온스클럽 정신과 ‘지역사회 보건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병원’이라는 동군산병원 미션이 결합해 더욱 깊은 의미를 남겼다.
특히, 동군산병원 임직원들은 지난 2월에도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으며 임직원 개개인이 헌혈의 집 군산센터를 직접 찾아 헌혈을 실천하는 등 혈액 수급 안정에 지속 힘을 보태고 있다.
이성규 이사장은 “혈액 수급이 특히 어려운 시기에 제일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동군산병원 임직원들이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종합병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군산병원은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의료 봉사, 해양정화활동, 지역사회 후원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ESG 경영 실천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