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가 2차 성과관리전략회의를 개최해 상반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4일 각 과장과 계·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별 주요 성과지표 추진 현황을 분석하고 미흡 분야에 대한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등 성과 중심 조직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재범 방지와 시민 생명 중심의 교통안전 및 생명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피싱·신종스캠 및 불법사금융 범죄에 대한 선제적 예방·근절 활동과 홍보를 적극 추진하는 등 시민 안전과 일상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치안 활동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기능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경청·수렴해 지역 치안수요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과 정책홍보를 지속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성과를 창출하기로 했다.
임정빈 서장은 "성과관리는 단순한 실적 경쟁이 아닌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과정이다"며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기능 간 협업을 강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