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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군산시지부‧옥구농협, 농심천심 운동 옥구면 취약농업인 생필품 지원

NH농촌현장봉사단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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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범석)와 옥구농협(조합장 전봉구)은 옥구면에 거주하는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해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이번 생필품 지원은 농협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農가치 캠페인)으로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역 취약층을 지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날 활동은 생활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 어르신이‘농업인행복콜센터’로 상담을 통해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 

 

어려움이 접수된 현장으로 달려간 NH농촌현장봉사단’은 실사를 거쳐 농협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맞춤형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봉구 조합장은“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돌봄 어르신 등 취약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범석 지부장은“농심천심 운동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농협의 나눔 실천이다”며“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농협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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