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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기피제·자외선차단제 321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도 보건환경연구원, 생활밀착형 제품 품질 모니터링 지속…도민 안심 유통환경 조성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8-05 10:19: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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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도내에 유통중인 모기기피제와 자외선차단제 321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품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도내에 유통중인 모기기피제(의약외품) 136건과 자외선차단제(기능성화장품) 185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능성 성분의 함량과 법정 배합 한도 준수 여부를 중점 확인하며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지속 모니터링했다.

 

검사 결과 모기기피제의 기능성 성분인 디에틸톨루아미드, 이카리딘과 자외선차단제의 기능성 성분인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주요 기능성 성분이 모두 표시 기준과 고시된 최대 배합 한도를 준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계절별 다소비 생활밀착형 제품에 대한 품질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제품에 대한 품질 모니터링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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