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의료원 등 전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 재활의료 협력체계 강화

물리치료사협회 전북지부와 협약...의료돌봄 통합지원·재활서비스 활성화 등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8-11 15:22:1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의료원을 비롯한 전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들이 지역 보건의료 인력 양성과 재활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도지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0일 군산의료원은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원광대학교병원, 예수병원, 정읍아산병원, 남원의료원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도지부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보건의료인력의 역량 강화와 초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지역사회 의료돌봄 통합지원 및 재활서비스 활성화를 유기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인력양성 사업과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사업 분야에서 다각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보건의료인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역사회 의료돌봄 통합지원 구축 및 재활서비스 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재활의료 관련 상호 자문⋅교류 등이다.

 

조준필 군산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들과 전문 보건의료단체가 협력해 도민들에게 실질적 재활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군산과 전북 서북부 지역 주민들이 고품질재활치료와 연속성 있는 건강관리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병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